제 목 : Do-over
이 름  |     운영자 작성일  |   2026-04-28
파일  |     조회수  |   11

브랜트폰 가족여러분,

 

반갑습니다!

 

오늘은 실수를 다시 바로잡거나
한 번 더 해볼 기회가 있을 때 자주 쓰는 표현을 소개해 드릴게요.

 

“Do-over”
“다시 하기”, “다시 해볼 기회”, “다시 할 수 있는 기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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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표현은 어떤 일을 망쳤거나 만족스럽지 않게 끝냈을 때,
처음부터 다시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.
일상 회화에서 비교적 가볍고 자연스럽게 쓰이는 표현이며,
실수, 발표, 시험, 대화, 선택 등을 다시 해보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.


여기서 “do”는 ‘하다’, “over”는 ‘다시’라는 느낌을 더해 주기 때문에,
“do-over”는 어떤 일을 한 번 더 다시 해보는 기회로 이해하시면 쉬워요.
그래서 단순히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,
이전보다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담긴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자연스러워요.

 

예문:
I wish I could have a do-over for my presentation.
제 발표를 다시 해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.

Life gives us many do-overs if we learn from our mistakes.
우리가 실수에서 배운다면 인생은 다시 시작할 기회를 많이 줘요.

He asked for a do-over after making a mistake in the game.
그는 게임에서 실수한 뒤 다시 할 기회를 부탁했어요.

 

사용 팁:
이 표현은 주로 명사로 쓰여서 “have a do-over”, “need a do-over”,

“get a do-over”처럼 많이 사용해요.
특히 가볍고 일상적인 느낌이 있기 때문에,
친구와의 대화나 편한 분위기에서 더 자연스럽게 들립니다.
또 실수 자체보다
‘다시 해볼 기회’에 초점을 두는 표현이라서,
아쉬움이나 재도전의 의미를 함께 전하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.
실수, 후회, 재도전, 성장 같은 주제에서 활용하기 좋은 표현입니다.

 

 

항상 모든 회원님들의 영어 수업을 응원하는 브랜트폰입니다.
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,
다음 시간에 뵐게요!